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칙촉, 아이스크림을 품다
2017-01-09

<2017년 1월 9일(월)>


“롯데제과 칙촉, 아이스크림을 품다!”
21세 맞는 칙촉 쿠키, 아이스크림과 컬래버레이션

칙촉 아이스크림 제품사진 


롯데제과(대표이사 김용수)는 겨울철 아이스크림 시장의 꽃이라고 알려진 아이스과자 시장을 겨냥해 ‘칙촉 샌드아이스’를 선보였다.
 
‘칙촉 샌드아이스’는 소비자의 니즈에 맞춰 과자시장에서 20여년간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칙촉과 부드러운 바닐라 아이스크림을 컬래버레이션 한 제품이다.
 
이 제품은 초코칩이 덩어리째 들어 있는 쿠키가 아이스크림을 덮고 있어 부드러운 아이스크림을 고소한 쿠키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특히 21년째를 맞고 있는 ‘칙촉’과 같은 리얼 초콜릿칩이 사용되고 있어 진한 맛의 초콜릿과 풍부한 향미가 느껴지는 바닐라 아이스크림이 연출하는 절묘한 앙상블을 느낄 수 있다.
 
한편 아이스과자 시장은 지난해 약 2천억원 규모의 시장을 형성했다. 이 시장은 모나카, 소프트케이크, 하드비스킷, 떡 등 크게 4가지로 카테고리로 구분된다. 이 시장의 대표 제품은 와쿠와크, 쿠키오, 홈런볼, 찰떡아이스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