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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제과 ‘잘익은 수박바’ 30년 장수 비결
2016-05-03
<2016년 4월 28일(목)>
롯데제과 ‘잘익은 수박바’ 30년 장수 비결
독창적인 형태로 누적 판매량 13억개

빙과시장에서 독창적인 형태를 한 제품은 성공 보증수표로 통한다.
대표적인 형태가 수박, 스크류, 상어, 붕어, 거북알 등이다. 이들 제품은 시장에서 독창성, 재미성을 앞세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롯데제과의 ‘잘익은 수박바’는 수박의 겉과 속, 박혀 있는 씨앗까지 그대로 모양을 살려 싱크로율 100% 라는 평가를 받는 제품이다.
‘잘익은 수박바’는 1986년 3월에 출시 되어 올해 3월로 30년째를 맞으며, 약 4,000억원의 누적 매출을 달성했다. 낱개로 환산하면 약 13억개에 달하는데, 이를 일렬로 늘어 놓으면 북극에서 남극까지 7.5회 왕복할 수 있다. 또 우리나라 국민이 1인당 26개씩 먹을 수 있는 양이다.
빙과 제품의 특성상 여름철 집중 판매가 이루어지는 점을 고려할 때, 이 정도의 매출은 대단한 인기가 아닐 수 없다.
한편 ‘잘익은 수박바’는 2010년 국내 빙과류 중 가장 먼저 식품의약품안전처으로부터 어린이기호식품 품질인증을 획득한 제품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