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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온더로드 비스킷 2종 출시
2016-03-30

<2016년 3월 29일(화)>

 

롯데제과, 팜온더로드 비스킷 2종 출시

녹차맛 쿠키 ‘그린초코코’, 체다 치즈맛의 ‘까망치즈타르트’ 선봬

제주산 첫물녹차, 덴마크산 체다 치즈 사용한 프리미엄 비스킷

팜온더로드 제품 사진

 

롯데제과(대표이사 김용수)는 프리미엄 과자 ‘팜온더로드’의 라인업으로 ‘그린초코코’와 ‘까망치즈타르트’ 비스킷을 선보였다.

 

그린초코코는 녹차맛 쿠키에 진한 풍미의 밀크 초콜릿을 더한 제품이다. 이 제품은 일년에 한 번 수확 가능한 제주의 첫물녹차 분말로 만들어 녹차의 쌉싸름한 맛을 느낄 수 있다.

 

까망치즈타르트는 카카오분말로 반죽한 까만색(검정) 타르트 모양의 반죽 안에 치즈와 크렌베리로 만든 치즈케이크를 넣고 그 위에 하얀 크림을 올려 만든 제품이다. 덴마크 린지 지역에서 구한 체다치즈와 크랜베리의 원물을 겹겹이 쌓아 올려 한입 가득 다양한 맛을 느낄 수 있는 제품이다.

 

이들 제품은 블로그 등 온라인상에서 ‘고급 디저트 같다’ 는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이에 롯데제과는 샘플링 이벤트와 팜온더로드의 웹툰을 삽입한 포장 케이스 제작 등 다양한 프로모션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팜온더로드는 ‘농장에서 직접구한 건강한 원물로 만든 농장과자’라는 콘셉트로 지난해 롯데제과가 고급 수제 과자의 품질을 100% 구현하여 선보인 프리미엄 과자의 최고봉에 오른 제품이다. 현재 비스킷, 파이, 초코볼, 젤리, 바(bar) 등 총 12종의 제품을 개발, 모든 제품을 천혜 환경에서 자란 농장원료만을 사용하고 있다.

팜온더로드는 작년 약 200억원의 매출을 올렸는데, 올해는 250억원 이상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