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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제과 월드콘, ``허니는 유자를 타고-``
2015-07-23
<2015년7월23일(목)>
롯데제과 월드콘, “허니는 유자를 타고-”
허니의 달달함과 유자의 상큼함을 더한 월드콘 허니유자 출시

롯데제과(대표 김용수)는 아카시아 꿀의 달콤한 맛에 유자의 상큼한 맛을 더한 ‘월드콘 허니유자’ 아이스크림을 선보였다.
‘월드콘 허니유자’는 국내산 아카시아 꿀을 함유한 허니유자맛 시럽을 밀크 아이스크림 속에 넣은 제품이다. 이 제품은 아이스크림 위에 땅콩과 함께 동일한 유자시럽이 토핑되어 있고, 또 주황색의 유자청이 아이스크림 속에 들어 있어 달달한 허니맛과 상큼한 유자맛을 풍부하게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롯데제과는 전통차나 조청 등으로 쉽게 접할 수 있던 유자가 최근 다른 식품과 결합하면서 소비자들로부터 사랑을 받자, ‘월드콘 허니유자’를 선보이게 됐다.
한편, 올해로 30년째를 맞은 대한민국의 대표 아이스크림 월드콘은 지난 1986년 3월에 출시되어 지난해 약 650억원이 매출을 올리는 등 1996년 이후 줄 곳 빙과시장에서 1위를 차지해온 제품이다.
롯데제과는 최근 리얼팜, 첫눈애(愛)빙수 등 과일을 함유한 아이스크림을 선보인데 이어 대표 브랜드인 ‘월드콘 허니유자’를 출시를 통해 아이스크림 시장에 과일 열풍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