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웰푸드 새소식
뉴스 자료실
 
롯데제과, 가정의달을 맞아 빼빼로 100만갑 기부
2013-05-20

<2013년5월20일(월)>



롯데제과, 가정의달을 맞아 빼빼로 100만갑 기부
‘맛있는 나눔, 따뜻한 세상’ 캠페인 일환

롯데제과와 아름다운가게가 함께하는 사랑 나눔 빼빼로 판매전 사진


롯데제과(대표이사 김용수)의 ‘빼빼로를 통한 사회공헌활동’이 가정의달을 맞아 더욱 활발히 전개되고 있다.
 

롯데제과는 5월에만 빼빼로 약 100만갑(소비자가 10억원)을 사회공익단체에 기부했다. 이중 48만갑은 아름다운가게(비영리공익법인)에, 50만갑은 사랑의열매(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3만갑은 월드비전(국제구호개발NGO)에 각각 전달했다.
아름다운가게에 전달한 빼빼로는 5월8일부터 서울, 부산, 광주 등 전국 5개 도시의 ‘아름다운가게’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수익금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하게 된다. 5월9일 사랑의열매에 전달된 빼빼로는 지역아동센터, 한국아동복지시설, 한국청소년그룹홈에 전달되었고, 또 월드비전에 전달된 빼빼로는 5월3일부터 5일까지 월드비전이 전개했던 ‘사랑의 동전밭’ 행사에 사용됐다.

롯데제과는 올해 2월에도 세이브더칠드런(국제아동권리기관)과 함께 낙후지역에 빼빼로 수익금으로 ‘롯데제과 Sweet Home’ 아동센터를 건립하는 등 사회공헌활동에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한편 롯데제과가 ‘맛있는 나눔, 따뜻한 세상’ 캠페인 일환으로 지난해부터 올해 5월까지 사회공익단체에 기부한 빼빼로는 약 170만갑에 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