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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카카오, 쉘초콜릿으로 라인업 강화
2013-02-13
<보도자료 2013년02월13일(수)>
드림카카오, 쉘초콜릿으로 라인업 강화
‘골드아라비카’, ‘크리미헤이즐넛’ 2종 출시
롯데제과(대표이사 김용수)는 밸런타인데이를 앞두고 새로운 맛과 형태의 드림카카오 초콜릿을 선보였다.
이번에 출시한 드림카카오는 기존 제품과 전혀 다른 판형태의 초콜릿으로, 카카오함량이 56%인 초콜릿 속에 아라비카 커피원두와 헤이즐넛 원두를 갈아 넣은 이중구조 쉘타이프 초콜릿이다.
‘드림카카오 골드아라비카’(60g)는 초콜릿의 진한 맛과 구수한 커피 향을 함께 느낄 수 있는 제품이고, ‘드림카카오 크리미헤이즐넛’(60g)은 진한 초콜릿과 부드러운 헤이즐넛 향을 느낄 수 있는 제품이다.
이들 제품은 고급스러운 포장디자인 속에 초콜릿을 낱개로 포장하여 나누어 먹기 좋게 했다.
한편 2006년 첫선을 보인 드림카카오는 카카오 함량이 56%, 72%에 달하는 고함량 카카오 초콜릿으로, 마니아들 사이에 큰 인기를 얻어 왔다. 또 최근엔 초콜릿이 다이어트에 도움을 주고 심장병과 뇌졸증 위험을 감소시킨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판매가 늘고 있는 추세다. 드림카카오는 2009년 100억원, 2010년 120억원, 2012년 150억원 등 매년 20% 이상 신장하고 있다.
이번에 선보인 두 제품은 밸런타인데이를 앞두고 다크초콜릿을 선호하는 소비자들에게 좋은 선물이 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