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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젤라또’ 이탈리아풍 프리미엄 아이스크림으로 재탄생
2012-07-09

롯데제과 본젤라또 6종 제품 사진
 

  롯데제과(대표이사 김용수)가 ‘본젤라또’(Buon Gelato)를 이탈리아풍의 프리미엄 아이스크림으로 재탄생 시켰다.
본젤라또는 재료부터 일반 아이스크림과 다르다. 국내산 생크림을 사용하고, 부드러움을 살리기 위해 계란을 사용했다. 또 유지방 함량을 높이고, 공기 함량은 낮춘 고밀도 아이스크림이다.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본젤라또는 바(bar/1,200원), 콘(cone/2,000원), 홈(home/7,000원) 세가지 타이프로 총 여섯 가지가 있어 취향에 따라 골라 먹을 수 있다. 바 타이프는 ‘바닐라&소프트초코’, ‘피넛버터&소프트초코’, 콘 타이프는 ‘초코&블랙쿠키’, ‘초코&피넛버터’, 홈 타이프는 ‘치즈&베리’, ‘초코칩&쿠키’가 있다. 
 
  본젤라또는 빙과 마니아들에게 친숙한 기린의 브랜드였다. 그러나 롯데제과는 2009년 기린 인수와 함께 본젤라또를 나뚜루, 하겐다즈에 버금가는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브랜드로 발전시킨다는 계획 아래 지난해부터 연구 개발에 착수, 이번에 새롭게 선보였다.

  본젤라또가 이탈리아어로 “좋은 아이스크림”이라는 뜻을 갖고 있는 만큼 롯데제과는 35년의 아이스크림 제조 노하우를 제품에 담아 프리미엄 아이스크림의 대표 브랜드로 성장시킨다는 계획이다. 또 소비자가 편리하게 제품을 구입할 수 있도록 전문점이 아닌, 수퍼와 일반 소매점을 통해 공급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