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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제과, ‘로보카 폴리’ 종합과자선물세트 시판
2012-04-30

롯데제과 로보카 폴리 과자종합선물세트 제품 사진

  롯데제과는 5월 가정의 달을 앞두고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까지 좋아하는 과자종합선물세트를 내놓았다. 매년 가정의 달을 맞아 선보이는 과자종합선물세트는 매번 주제와 디자인을 색다르게 구성하는데, 올 5월에는 어린이들에게 인기 있는 애니메이션 ‘로보카 폴리’의 캐릭터를 인용, 자동차 모양으로 케이스를 설계하여 재미를 더했다. ‘뽀통령, 폴총리’라는 말이 생길 정도로 ‘로보카 폴리’는 아이들에게 ‘뽀로로’ 못지 않은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는 캐릭터다.

  빨간색 자동차 ‘라이트닝 맥퀸’과 파란색 자동차 ‘로보카 폴리’ 선물세트에는 롯데제과의 대표적인 인기 제품인 칸쵸, 씨리얼, 꼬깔콘, 타코스, 제크 등 아이들과 어른들이 모두 좋아하는 비스킷, 스낵, 껌 등 다양한 제품이 푸짐하게 들어 있다. 또한 가방모양의 ‘폴리와 친구들’ 선물세트가 있으며 꼬깔콘, 치토스, 칸쵸 등의 제품이 들어있다. 판매처는 일반 슈퍼마켓과 대형마트이며 종류와 가격별로 다양한 제품이 내용물로 구성됐다. 가격은 권장소비자가격 기준으로 4700원~10000원대다.

  과자 선물세트는 내용물 못지 않게 포장의 모양이 인기를 좌우할 정도로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는데, 이번 자동차 모양의 케이스는 예년의 단순한 상자 모양에서 탈피하여 재미 요소를 한층 업그레이드 했다.

  때문에 롯데제과는 이번 ‘로보카 폴리’ 종합과자선물세트가 예년에 비해 판매량이 10% 이상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과자선물세트는 경제가 어렵던 1970년대 말 등장했는데, 지난 40여년간 어린이에겐 꿈을 주고 어른들에게 부담이 적어 인기 선물로 명성을 날렸다. 그러나 과자선물세트는 모든 제조 과정이 수작업에 의해 이루어지고, 또 포장비용이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대부분의 제과 회사들이 90년대 후반 생산을 중단하기도 했다.
  그러나 롯데제과는 이 시기에도 유일하게 과자선물세트를 선보였고, 현재까지 가족이 많이 모이는 5월이나 명절 때 마다 과자선물세트를 내놓고 소비자의 니즈에 부응하고 있다.
  이처럼 롯데제과가 종합과자선물세트를 빼놓지 않고 선보이는 것은, 과자선물세트가 아이들에겐 꿈과 희망, 어른들에겐 추억을 느끼게 하는 선물로 자리 잡았기 때문이었다. 특히 과자선물세트는 경기가 어려울수록 부담 없는 가격에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좋은 선물이어서 더욱 찾는 고객이 많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