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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웰푸드, 롯데의료재단에 간식 및 이동식 치과 진료 지원
2026-09-18

 

 

- 올 하반기 환자 및 보호자 1천여 명 대상 간식 지원하는 ‘마음충전 간식박스’ 후원
- 지난 27일에는 보바스어린이재활센터에 방문해 이동식 치과진료도 진행
- “향후 제품과 그 수익금을 활용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 이어갈 예정”

 


 

롯데웰푸드는 오랜 치료와 간병으로 지친 환자와 보호자들을 위해 롯데의료재단의 ‘마음충전 간식박스’ 후원 프로그램에 동참했다고 28일 밝혔다. 힘든 치료 과정을 견디는 환아들에게는 격려와 즐거움을 선사하고, 보호자들에게는 달콤한 휴식과 온기를 전한다는 취지다.

이번 후원은 롯데의료재단 보바스기념병원, 하남 보바스병원 입원 환자 및 보호자, 어린이재활센터 환아 등 약 1천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롯데웰푸드는 지난 6월 카스타드, 마가렛트, 롯샌, 크런키 데빌 등 대표 인기 제품 총 232박스 전달을 마쳤다. 지원 물품은 올해 12월까지 병원 내 교육 및 정서지원 프로그램 일정에 맞춰 대상자들에게 순차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롯데웰푸드는 지난 27일 경기도 하남시 소재의 보바스병원 어린이재활센터를 찾아 ‘닥터자일리톨 버스가 간다!’ 캠페인을 전개하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닥터자일리톨 버스가 간다!’는 롯데웰푸드와 대한치과의사협회가 함께 운영하는 이동식 치과 진료 봉사활동이다. 지난 2013년부터 매월 롯데 자일리톨 껌 판매 수익금 일부를 활용해 치과 치료가 필요한 지역을 직접 찾아가고 있다.

이날 현장에서는 평소 이동 등의 문제로 정기적인 치과 진료를 받기 어려운 장애, 발달 지연 환아 27명이 세심한 구강 검진을 받았다. 또, 진료를 받은 환아에게는 구강관리 키트와 자일리톨껌을 비롯한 롯데웰푸드 과자 꾸러미가 함께 전달됐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롯데의료재단을 통해 진행한 이번 ‘마음충전 간식박스’ 후원 프로그램과 당사 대표 사회공헌프로그램인 ‘닥터자일리톨 버스가 간다!’ 캠페인이 환자와 보호자에게 위로를 전할 수 있어 기쁜 마음”이라며 “앞으로도 자사 제품과 그 수익금을 일부 활용해 우리 사회 곳곳에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는 상생 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끝>

 

※ 첨부 : 롯데웰푸드 사회공헌 사업 관련 사진 2부

사진1_롯데웰푸드 '마음충전 간식박스' 후원물품이 롯데의료재단에 전달된 모습

사진2_롯데웰푸드가 지난 27일 보바스병원 어린이재활센터에서 ‘닥터자일리톨 버스가 간다!’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롯데웰푸드 소개] 롯데그룹의 모기업 롯데웰푸드(옛 롯데제과)는 1967년 설립 이래 고객들의 사랑과 신뢰 속에 국내 식품 산업을 이끌어 왔습니다. 자일리톨, 가나, 빼빼로, 꼬깔콘, 카스타드, 마가렛트, 몽쉘, 월드콘, 돼지바, 식사이론, 의성마늘햄, 파스퇴르를 포함해 유지, 식자재 사업까지 유아동부터 중장년층을 아우르는 생애주기형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 7개 글로벌 현지법인의 네트워크를 활용한 해외 사업 역시 적극적으로 이어가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