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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웰푸드, 강원도 정선 해피홈 13호 아이들과 롯데월드에서 ‘해피피크닉’ 행사 진행
2026-09-18

 

- 지난해 조성한 강원도 정선군 북평지역아동센터 해피홈 13호 아이들 초청해 즐거운 소풍
- 빼빼로 수익금 사회공헌활동 ‘해피홈’의 연계 활동…문화체험 프로그램 통한 지속 지원
- 2013년부터 이어온 빼빼로 나눔 가치 전파 사회공헌활동 ‘해피홈’…피크닉도 지속 추진

 


 

롯데웰푸드는 지난 12일 강원도 정선군에 조성한 ‘롯데웰푸드 해피홈’ 13호점(북평지역아동센터)을 이용하는 어린이 24명을 초청해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롯데월드 어드벤처에서 ‘해피피크닉’ 행사를 진행했다.

롯데웰푸드는 2013년부터 ‘빼빼로’ 브랜드의 수익금 일부를 활용해 지역아동센터 건립을 지원하는 ‘해피홈’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해피피크닉은 해피홈을 이용하는 어린이를 대상으로 재미있는 소풍을 다녀오는 활동이다. 해피홈 연계 사회공헌활동으로써 아동센터 건립으로 그치는 일회성 지원이 아닌 지속적인 관심을 이어가는 차원에서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

이번 해피피크닉은 롯데월드 어드벤처에서 진행됐다. 초청된 정선군 북평지역아동센터 롯데월드 어드벤처의 다양한 놀이기구와 볼거리를 체험하고, 롯데웰푸드와 세이브더칠드런이 준비한 맛있는 점심도 먹으며 특별한 하루를 보냈다. 행사 마지막에는 아이들에게 롯데웰푸드가 준비한 과자선물을 전달하며 일정을 마무리했다.

한편, 롯데웰푸드는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 빼빼로 수익금을 활용해 ‘해피홈’ 건립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는 지난 6월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경기 부천시에 위치한 부천여성청소년센터를 해피홈으로 조성하고 있다. 해당 센터는 오는 11월 준공을 거쳐 향후 ‘해피홈 14호로 새롭게 탈바꿈할 예정이다.

해피홈 사회공헌사업은 2013년 전북 완주 지역에서 시작해 매년 1개소씩 건립을 이어오고 있다. 해피홈은 ▲전북 완주, ▲경북 예천, ▲강원 영월(2개소), ▲충남 홍성, ▲전남 영광(2개소), ▲경북 봉화, ▲충남 태안, ▲전남 신안, ▲부산 사하구, ▲경남 남해, ▲강원도 정선 등 13개소가 운영 중이다. 지금까지 해피홈 누적 수혜 아동은 2,700여 명을 넘어섰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빼빼로의 나눔 가치를 아이들과 함께 나눌 수 있는 해피홈과 해피피크닉 활동은 의미가 크다”며, “빼빼로를 통해 받은 사랑을 지속적으로 사회에 환원해 나눔의 가치를 실천할 것”이라고 말했다. <끝>

 

※ 첨부 : 롯데웰푸드해피피크닉 진행 이미지 1부

사진1_12일 정선군 해피홈13호점 이용 어린이들이 롯데월드 어드벤처에서 해피피크닉을 진행했다

[롯데웰푸드 소개] 롯데그룹의 모기업 롯데웰푸드(옛 롯데제과)는 1967년 설립 이래 고객들의 사랑과 신뢰 속에 국내 식품 산업을 이끌어 왔습니다. 자일리톨, 가나, 빼빼로, 꼬깔콘, 카스타드, 마가렛트, 몽쉘, 월드콘, 돼지바, 식사이론, 의성마늘햄, 파스퇴르를 포함해 유지, 식자재 사업까지 유아동부터 중장년층을 아우르는 생애주기형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 7개 글로벌 현지법인의 네트워크를 활용한 해외 사업 역시 적극적으로 이어가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