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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웰푸드, 아이디어스와 제과 IP 활용 핸드메이드 굿즈 출시
2026-06-15

 

- 꼬깔콘, 몽쉘, 칸쵸 등 6개 브랜드 IP 활용한 굿즈로 MZ세대에 이색적인 경험 제공
- 1차 라인업 공개… 클리커 키링, 키캡, 슈즈참 등 젊은 세대 선호도 높은 품목으로 구성
- 향후 북커버, 파우치 등 실용성 높인 품목 추가 출시 예정

 


 

롯데웰푸드는 국내 최대 핸드메이드 커머스 ‘아이디어스’를 운영하는 (주)백패커와 손잡고 자사 브랜드 IP를 활용한 핸드메이드 작품을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협업은 장수 브랜드에 새로운 가치를 더해 MZ세대에게 이색적인 경험을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기업이 자체 제작하는 일반적인 굿즈 형태를 벗어나, 수공예 작가들의 기획을 통해 브랜드 IP를 하나의 작품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협업에는 가나, 꼬깔콘, 카스타드, 몽쉘, 칸쵸, 말랑카우 등 롯데웰푸드의 6개 대표 제과 브랜드가 참여한다. 앞서 아이디어스 작가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사전 공모에는 총 147건의 아이디어가 접수됐으며, 심사를 거쳐 최종 9명의 작가가 합류했다.

이달 공개된 1차 라인업은 총 10종이다. ▲꼬깔콘 쉐이커 키링 ▲롯데 친구들 키캡(칸쵸·말랑카우·꼬깔콘) ▲몽쉘·말랑카우 인테리어 비즈발 DIY 키트 ▲카스타드·말랑카우 니치 향수 한정판 ▲몽쉘 클리커 키링 ▲액막이 콘셉트 몽쉘 키링 ▲말랑카우 슈즈참 등 MZ세대의 선호도가 높은 품목들로 구성됐다. 향후 북커버, 파우치 등도 추가로 공개될 예정이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먹는 즐거움을 넘어 소비자들의 일상 속에서도 자사 브랜드를 더욱 특별하고 재미있게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 협업을 준비했다”며 “향후 순차적으로 공개될 파우치, 북커버 등 실용적인 추가 라인업에도 많은 관심과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끝>

 

 

※ 첨부 : 롯데웰푸드X아이디어스 관련 사진 1부

사진_롯데웰푸드, 아이디어스와 제과 IP 활용 핸드메이드 굿즈 출시

[롯데웰푸드 소개] 롯데그룹의 모기업 롯데웰푸드(옛 롯데제과)는 1967년 설립 이래 고객들의 사랑과 신뢰 속에 국내 식품 산업을 이끌어 왔습니다. 자일리톨, 가나, 빼빼로, 꼬깔콘, 카스타드, 마가렛트, 몽쉘, 월드콘, 돼지바, 식사이론, 의성마늘햄, 파스퇴르를 포함해 유지, 식자재 사업까지 유아동부터 중장년층을 아우르는 생애주기형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 7개 글로벌 현지법인의 네트워크를 활용한 해외 사업 역시 적극적으로 이어가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