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말랑카우 첫 젤리 제품…초코볼 속 쫀득한 우유 젤리로 새로운 이중식감 구현
- 딸기우유ㆍ초코우유 2종 구성… 42g파우치ㆍ134g쉐어팩 2가지 타입 운영
- 3월 시즌 행사 및 주요 유통 채널 프로모션 통한 화이트데이 간식 수요 공략
롯데웰푸드는 화이트데이를 앞두고 대표 소프트 캔디 브랜드인 ‘말랑카우’를 젤리 형태로 재해석한 ‘말랑카우 초코볼 젤리’ 2종(딸기우유,초코우유)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말랑카우 브랜드가 처음으로 선보이는 젤리 제품이다. 겉은 바삭한 초코 코팅, 속은 쫀득한 우유 젤리로 구성해 기존 캔디와는 또 다른 이중식감을 구현했다. 초코볼과 젤리가 어우러지는 독특한 식감으로 먹는 재미를 더하면서 말랑카우 특유의 진한 우유 풍미는 그대로 살렸다.
‘말랑카우 초코볼젤리 딸기우유’는 딸기 초코볼 안에 딸기향 우유 젤리를 담아 달콤하고 산뜻한 맛을 강조했다. ‘말랑카우 초코볼젤리 초코우유’는 밀크 초콜릿 코팅 속 고소한 우유 젤리를 넣어 깊고 부드러운 풍미를 완성했다. 제품 규격은 42g파우치와 134g벌크(쉐어팩) 타입 두 가지로 운영된다.
롯데웰푸드는 2월 중순부터 순차 출고를 시작했으며, 3월 1차 행사와 화이트데이 시즌 프로모션을 통해 소비자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다. 신제품은 온라인 및 주요 시판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화이트데이를 맞아 색다른 간식을 찾는 소비자들을 위해 말랑카우를 새로운 형태로 선보였다”며 “앞으로도 브랜드 경험을 확장하는 다양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끝>
※ 첨부 : 롯데웰푸드 말랑카우 초코볼젤리 관련 사진 2부
사진1_ 롯데웰푸드 말랑카우 초코볼젤리 제품 사진
사진2_ 롯데웰푸드 말랑카우 초코볼젤리 실물 사진
[롯데웰푸드 소개] 롯데그룹의 모기업 롯데웰푸드(옛 롯데제과)는 1967년 설립 이래 고객들의 사랑과 신뢰 속에 국내 식품 산업을 이끌어 왔습니다. 자일리톨, 가나, 빼빼로, 꼬깔콘, 카스타드, 마가렛트, 몽쉘, 월드콘, 돼지바, 식사이론, 의성마늘햄, 파스퇴르를 포함해 유지, 식자재 사업까지 유아동부터 중장년층을 아우르는 생애주기형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 7개 글로벌 현지법인의 네트워크를 활용한 해외 사업 역시 적극적으로 이어가는 중입니다.